서울시-25개 자치구, 코로나19 방역 대책 회의
서울시-25개 자치구, 코로나19 방역 대책 회의
  • 김학준 기자
  • 승인 2021.07.22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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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서초구와 동작구, 관악구 등 25개 자치구와 코로나19 긴급 회의를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구청장들은 코로나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 오세훈 시장은 임시 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 백신접종센터 등 방역 인프라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 자치구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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