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대응 인력 조기 선발… 8월 현장 투입
감염병 대응 인력 조기 선발… 8월 현장 투입
  • 정주영 기자
  • 승인 2021.08.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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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간호·보건·의료기술직 지방공무원 채용 일정을 단축해 감염병 대응 인력 410명을 조기 선발했습니다. 

시는 당초 9월 29일 최종합격자 발표 이후 11월 임용 예정이었던 일정을 3달가량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인력은 8월 중 투입돼 임시선별검사소의 원활한 운영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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