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인] 30년 ‘차(茶) 외길 인생’ 김재삼 녹차원 대표
[스토리인] 30년 ‘차(茶) 외길 인생’ 김재삼 녹차원 대표
  • 박상학 기자
  • 승인 2018.11.16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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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지난 1992년 설립한 국내 대표 차 전문 기업 녹차원.

세계인과 함께 마시는 한국의 차를 목표로 1990년대 후반부터 대형마트와 자체 브랜드 제품을 만들며 국내 녹차 시장을 개척해왔습니다.

지난 2008년에는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3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녹차원 김재삼 대표를
스토리인에서 만나봤습니다. 


[인터뷰]

질문1. 대표님의 녹차사랑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 박상학 기자 / hellopsh@hmall.com  (좌하단)

* 김재삼 / 녹차원 대표

* 30년 전 차(茶)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녹차 매력 빠져


질문2. 시장 정착까지 노력은?

* 시음 행사 등 적극적 홍보...입소문으로 인지도 상승


질문3. 해외시장 진출 계기는?

* 우리나라 다류의 우수성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


질문4. 해외시장 진출 에피소드는?

* 베트남에 ‘유자차’ 수출...인기 제품으로 성장


질문5. 대표님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 우리나라 작설차 가장 선호해


질문6. ‘품질로 승부한다’의 의미는?

* 제품 생산과정 모두 자동화 설비...가격 경쟁력 확보


질문7. 회사운영 위기의 순간은?

* IMF 당시 거래처 97% 부도...'위기를 기회로'

* 오히려 제조 라인 총 가동해 유통업체에 제품 공급

 
질문8. 직원들이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 직원들 평일에 자원봉사 할 경우 업무로 인정


질문9. 앞으로 새로운 변화 준비는?

* 김재삼 / 녹차원 대표
* 다른 분야 회사와 함께 제품 개발 등 새로운 시도
* 영상취재 심민식, 백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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