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도서관
잠원도서관
  • 인사이드서초
  • 승인 2018.11.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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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도서관 소개

잠원도서관은 2017년 7월 1일 서초구 내 두 번째 소규모 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하였습니다. 기존 잠원동 주민센터 내의 작은 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약 18,000여권의 도서를 소장 중이고 어린이·성인독서회, 독서의달 기념행사, 송년행사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잠원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의 문화 거점으로써의 도서관으로 운영 될 것 입니다.

잠원도서관은 다른 도서관에 비해 이용자들에 도서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합니다. 작은도서관이었던 때부터 도서관에 애정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해주시던 분들이 잠원도서관 개관후에도 이용자들의 원활한 도서이용을 위해 자료 배가 및 환경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주시고 계십니다.

 

• 자료 현황 (2018.10.31)

- 일반도서 : 8,677권

- 아동도서 : 8,982권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38

• 문의번호 : 02-3477-8655

• 이용시간 및 휴관일

- 평일(화~금) : 09:00 ~ 21:00

- 주말(토, 일) : 09:00 ~ 18:00

-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관

 

도서관 프로그램 소개

성인 독서회와 어린이 독서회를 반기별로 모집하여 진행하고 있고, 4월 도서관주간, 5월 어린이날, 9월 독서의달, 12월 송년행사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월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서가 추천하는 이달의 도서

<해리>

<흰>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공지영 작가의 장편소설. 작가 생활 30년, 작가는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에 맞선 약한 자들의 투쟁을 담은 이 소설의 집필을 위해 약 5년간 사건의 현장 속에 뛰어들어 취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단행본 2권 분량의 장편소설을 완성했다.

 

결코 더럽혀지지 않는, 절대로 더럽혀질 수가 없는 어떤 흰 것에 관한 이야기!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설 『흰』. 2018년 맨부커 인터네셔널 부문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2013년 겨울에 기획해 2014년에 완성된 초고를 바탕으로 글의 매무새를 닳도록 만지고 또 어루만져서 2016년 5월에 처음 펴냈던 책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경계를 무력하게 만드는 이 소설은 한 권의 시집으로 읽힘에 손색이 없는 65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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