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 10명 중 4명, '소식지'로 구정 정보 접해
서초구민 10명 중 4명, '소식지'로 구정 정보 접해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1.11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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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민 10명 가운데 4명은 구정 소식을 접하는 경로로 '서초 소식지'를 택했습니다.

서초구가 최근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정 소식을 접하는 경로로 소식지가 38.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등 SNS가 25.6%로 뒤를 이었고, 인터넷 뉴스 15.6%, TV뉴스 9.9% 순이었습니다.

1,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주민들은 소식지에서 축제나 이벤트 등 서초구 행사 정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6면으로 구성되는 서초 소식지는 매달 14만 5천 부가 발행되며, 세대별 우편함과 구립도서관, 보건소 등 유관기관에 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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