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물차 졸음운전 방지장치 올해까지 지원
대형화물차 졸음운전 방지장치 올해까지 지원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2.12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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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방지장치를 설치하는 화물차와 특수차 5천 7백여 대의 운전자에게 서울시가 지원금을 줍니다.

일명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운전자 의지와 무관한 차로이탈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경고를 주는 장치입니다.

지원 대상은 차량 총 중량이 20톤을 넘는 화물·특수차 가운데 4축 이상 차량과 특수용도형 화물차 등입니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화물 운송사업자나 서울용달화물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내년부터는 관련 법에 따라 졸음운전 장치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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