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승부' 확 바뀐 지역채널
'콘텐츠로 승부' 확 바뀐 지역채널
  • 백경민 기자
  • 승인 2019.02.27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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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현대HCN 지역채널 프로그램이 봄을 맞아 새롭게 찾아옵니다. 확 바뀐 콘텐츠로 꽉꽉 채웠다고 하니까요. 눈과 귀, 쫑긋 세워볼까요? 백경민 기자입니다.

 

<기사본문>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만나는 생방송 프로그램, 생생우동.

지난 20일 방송에서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의 확 달라진 배경을 선보인 데 이어 3월부터는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1시간을 채웁니다.

특히 서초구에서 활동하는 단체와 함께 우리 동네를 제대로 바라보는 '동네바보' 코너가 새로 마련되고, '줌마토크'와 '동네스타 생생한곡'으로 지역주민의 참여를 대폭 확대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다양한 의학 상식을 전달한 '우리동네 주치의'는 기존의 형식을 탈피, 주치의의 삶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차가운 지식 위에 따뜻한 감성을 얹습니다.

아파트 단지별로 스크린골프 대회를 열었던 미쳐야 싱글은 간판을 새로 달고 백화점으로 무대를 옮깁니다.

고덕호 프로가 직접 경험과 노하우 등을 들려주고, 맞춤형 레슨까지 책임집니다.

뉴스는 더 탄탄해집니다.

특히 한주간 뉴스를 모은 '뉴스와이드플러스'는 기자들이 취재했던 현장으로 다시 가보는 뉴스A/S로 지역의 이슈를 더 파고듭니다.

또 다양한 취미활동을 아나운서가 직접 배워보는 배워봅시다 Run & Learn도 시청자와 첫만남을 준비합니다.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입니다.

먼저 공부의 신 강성태와 대학생들이 모여 입시에 관한 비밀스런 경험담을 터놓는 '강성태 스튜디오스'로, 누구에게도 듣지 못하는 알짜배기 정보를 들려줍니다.

찾아가는 동네방송 '찾동'은 행사면 행사, 교육이면 교육, 어떤 분야든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안방까지 전합니다.


[ 인터뷰 : 김형남 / 현대HCN 보도제작사업부장 ]
"이번 봄 개편을 통해 지역의 주요 소식을 좀 더 빠르고 깊이 있게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 동네 주민들의 참여와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우리동네 우리방송, 현대HCN 넘버원 채널 1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본 방송을 놓쳤다면, 'VOD 다시보기'를 비롯해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도 현대HCN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HCN NEWS 백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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