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예술을 누리는 방법은?" '예술 향유자' 임지영 작가
[뉴스&이사람] "예술을 누리는 방법은?" '예술 향유자' 임지영 작가
  • 박상학 기자
  • 승인 2019.03.13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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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예술이 멀고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예술은 가깝고 쉬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술을 누리는 방법을 찾는 '예술 향유자'
임지영 작가를 박상학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본문>

Q. 직접 본인을 소개한다면?

* 임지영 / 작가(갤러리스트)

* 대학에서 문예창작 전공, 갤러리 운영

* 예술을 누리는 방법을 찾는 '예술 향유자'로 소개


Q. 서초문화네트워크 활동은?

* 박상학 기자 / hellopsh@hcn.co.kr (좌하단)

서초구 문화예술 촉매자 과정 참여자들이 모여 구성
* 서초문화네트워크

* 전국 보육원에 그림 기증 사업...지금까지 20곳 진행


Q.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 '강남 엄마'로 살다 큰 병 앓고 삶을 다르게 생각 

* 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재미를 발견


Q. 최근 출간한 책의 내용은?

* 평소 '리뷰' 작성 습관으로 '예술 에세이' 쓰게 돼

* 예술을 가깝고 쉽게 접근하는 방법 담아

* 영상취재 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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