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맞아 50개교 급식 식재료 점검
새학기 맞아 50개교 급식 식재료 점검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3.14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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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시 초 중 고등학교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50곳에서는 급식 식자재 납품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점검반이 각 학교에 반입되는 농·수·축산물을 수거해 검사했습니다. 

수거한 시료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전달되며, 잔류농약과 미생물, 항균물질 검사와 식품별 기준규격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검사결과 부적합으로 확인되면 농수산물 생산자에게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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