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30% 지원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30% 지원
  • 심민식 기자
  • 승인 2019.03.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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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인 자영업자에게 최대 3년간 매달 고용보험료 납입액 30%를 지원합니다. 

시는 1인 소상공인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뒤 시에 접수하면 고용보험 납입실적 등을 통해 보험료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보험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하면 3년간 자격이 유지되고 분기별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올해 4천 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2만 명의 1인 자영업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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