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표지판' 알기 쉽게 개선
'도로표지판' 알기 쉽게 개선
  • 백경민 기자
  • 승인 2019.03.14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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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도로표지판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개선안에는 고령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표지판의 글자 크기를 22cm에서 24cm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깁니다. 

또 하나의 표지판에 지명과 관광지를 같이 표기하지 않고, 출구 전방 1.5km 지점에 픽토그램을 적용한 관광지 안내표지판을 별도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제각각이었던 영문표기도 기준을 정해 통일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공청회를 통해 관계 기관과 전문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개선안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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