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악기' 사업 시작
'1인1악기' 사업 시작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4.13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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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악기 사업이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서초구는 오케스트라와 국악, 기타 악기 강사 102명을 지역 내 초등학교 24곳에 배치했습니다.

학생들은 방과 후 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원하는 악기 수업을 받게 됩니다.

강사 1명당 담당 학생 수는 15명에서 30명으로, 올해는 1만 4천여 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며, 서초구 초등학생의 약 55% 수준입니다.

한편, 구는 올해 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에 지난해보다 9배 늘어난 1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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