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 어둠, 골든타임은 끝나지 않았다! 보이스3
깨어난 어둠, 골든타임은 끝나지 않았다! 보이스3
  • 인사이드서초
  • 승인 2019.04.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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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어둠, 골든타임은 끝나지 않았다!

<보이스3>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연출 남기훈, 극본 마진원, 제작 키이스트, 총 16부작)가 오는 5월 11일(토)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보이스3>는 ‘보이스 프로파일링’이라는 특별한 소재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시즌1과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와 파격적인 엔딩, 그리고 평균 7.1%, 최고 7.6%로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시즌2에 이은 세 번째 시즌이다. <뷰티 인사이드>,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았다.

지난 시즌,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앞에서 폭탄이 터진, 역대급 엔딩씬에 이어지는 <보이스3>에서는 절대 청력으로 범인을 추격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와 형사 도강우(이진욱)가 사이버 범죄조직 ‘닥터 파브르’의 배후인 초국가적 악의 카르텔과 맞설 예정이다. 하지만 폭발 사고의 후유증으로 청력에 이상이 생긴 강권주와 악한 본능이 깨어난 도강우의 이야기가 변수로 작용한다고 밝혀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최근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코드제로 사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던 <보이스>이기에 시즌3에서는 또 어떤 현실적인 사건들로 골든타임의 메시지를 전할지 궁금해지는 대목. <보이스3>에서는 해외 112 신고 사건을 비롯해 오직 <보이스>에서만 가능한 에피소드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대한 위험성, 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야기할 예정이다.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와 형사 도강우의 공조,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코드제로 사건들이 펼쳐질 <보이스3>, 5월 11일(토) 밤 10시 20분 첫 방송이 손꼽아 기다려진다.

 

• <보이스3>은 현대HCN 102번에서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 20분에 만날 수 있습니다.

• 현대HCN VOD에서는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CN 매거진 서초> vol.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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