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서초구의회 '안방마님' 장옥준·전경희 의원
[뉴스&이사람] 서초구의회 '안방마님' 장옥준·전경희 의원
  • 백경민 기자
  • 승인 2019.04.29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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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야구에서 흔히 포수를 안방마님으로 부르곤 합니다. 홈 베이스를 지키며 온갖 궂은일을 도맡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서초구의회 안방마님이자 여걸로 불리는 두 분 만났습니다. 장옥준, 전경희 의원입니다.

<기사본문>


백경민 기자 / poet@hcn.co.kr


장옥준 서초구의원 / 전경희 서초구의원
 

Q. 서초구의회 여걸?

Q. 피할 수 없는 경쟁의식?

Q. 또 다른 이름 '엄마'

Q. 개인방송 대세…하고 싶은 콘텐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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