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주민 1천 3백여 명 이용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주민 1천 3백여 명 이용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6.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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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체험관'에 상반기에만 주민 1,3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강체험관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체성분 측정, 골밀도 검사, 치매·우울증 검사 등 모두 30여 개 진료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검진 과정에서 이상이 발견된 주민들의 경우 보건소가 지역 전문병원과 연계해 건강 관리를 지원했습니다. 

한편, 건강체험관은 9월 5일 내곡동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네 차례 더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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