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한가람미술관서 열려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한가람미술관서 열려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6.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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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전시회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에서는 앤서니 브라운의 원화와 영상, 미디어 아트 등 작품 2백여 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작가의 신작 <나의 프리다>는 원화와 함께 뮤지컬 쇼케이스로도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국내에 출간된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도 전시 기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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