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쉼터, 무더위 대피 장소로 활용
느티나무쉼터, 무더위 대피 장소로 활용
  • 백경민 기자
  • 승인 2019.07.19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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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와 양재느티나무쉼터도 20일부터 한 달간 지하 1층에 캠핑형 폭염대피소를 운영합니다. 

다만, 장소가 협소해 공연이나 영화 상영은 최소화합니다. 

내곡느티나무쉼터에도 캠핑형 폭염대피소가 마련되지만, 매일 운영되지는 않고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일요일 오전 7시까지만 문을 엽니다. 

개장 첫날엔 가족댄스 경연대회와 다함께 막춤 등 한여름 댄스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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