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아리아로 가득 찬 낭만적인 가을밤 '아티스트 라운지'
오페라 아리아로 가득 찬 낭만적인 가을밤 '아티스트 라운지'
  • 인사이드서초
  • 승인 2019.09.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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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28 아티스트 라운지 공연 (왼쪽부터) 보컬&피아노 마리아킴, 보컬 허성, 기타 옥진우, 베이스 김대호, 색소폰 김지석, 드럼 김건영
2019.8.28 아티스트 라운지 공연 (왼쪽부터) 보컬&피아노 마리아킴, 보컬 허성, 기타 옥진우, 베이스 김대호, 색소폰 김지석, 드럼 김건영

예술의전당이 2019년 예술의전당 기획 음악회 <아티스트 라운지>를 9월 25일(수) 오후 8시 IBK챔버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는 대표적인 오페라 작품의 주요 아리아로 꾸며진다. 오페라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2008년 스위스 바젤 오페라극장의 전속가수로 활동한 젊은 거장 바리톤 이응광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출신의 소프라노 아나스타샤 코츠카로바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 음악회명 : 2019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 일시 : 2019년 9월 25일(수) 오후 8시

•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주최 : 예술의전당

• 입장권 : 전석 1만 원

• 문의/예매 : 예술의전당 02) 580-1300 www.sac.or.kr

• 출연자

바리톤  이응광

소프라노  아나스타샤 코츠카로바

피아노  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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