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2019 서리풀페스티벌 '음악으로 하나되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뉴스&이사람] 2019 서리풀페스티벌 '음악으로 하나되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 박상학 기자
  • 승인 2019.09.19 1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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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리풀페스티벌. 21일부터 8일간 열리는 축제의 키워드는 음악입니다. 전국 최초 야간 음악 퍼레이드를 시작해 총 250여개 공연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데요. 조은희 구청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Q1. 올해도 어김없이 서리풀페스티벌이 돌아왔습니다. 먼저‘2019 서리풀페스티벌은 ㅇㅇ다' 질문을 드린다면?

서리풀페스티벌 키워드 '음악'…반포대로가 거대한 공연장

전국 최초 야간 음악 퍼레이드 등 250여 개 공연 펼쳐져
2019 서리풀페스티벌 


Q2. 지난해 한강공원에서 메인 무대가 다시 반포대로로 돌아왔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21일과 28일 반포대로에서 개·폐막 공연
 
반포대로 야간 음악 퍼레이드 큰 기대
 

Q3. 8일간 열리는 축제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시죠.

세계 트럼펫 거장 '옌스린더만' 등 세계 유명 음악가 공연

청년예술가, 학생 오케스트라,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

양재천 무대 관람 공간 400석 확대  
 

Q4. 특히 청년예술가들의 참여가 눈에 띕니다.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요?

전국 238개 팀 응모…8일간 청년버스킹 120회 공연 
청년예술가

음악문화지구 특화 클래식 공연…51개 공연장 참여
 

Q5. 마지막으로 축제를 손꼽아 기다렸던 주민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국형 '에든버러 축제'로 진화
서리풀페스티벌 

28일 한불음악축제 '2PM 준호' 깜짝 출연

영상취재 심민식, 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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