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이음누리센터' 문 열어
'서초이음누리센터' 문 열어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09.23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혼가정의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면접교섭을 도울 공간 '서초이음누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음악치료실과 미술치료실, 상담실을 갖춘 센터에서는 필요할 경우 심리상담 치유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센터에 면접교섭 상담인력을 파견하고 대상 가정을 주선해 줍니다.

센터 공간을 내어준 서초구는 시설관리와 인력 충원 등 전반적인 운영을 맡게 됩니다.

서초이음누리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6가정의 면접교섭이 이루어집니다.

매주 일요일 열리는 센터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