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도는 서초…우리동네 경기장은?
긴장감 도는 서초…우리동네 경기장은?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10.04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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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번 전국체전 무대는 33년 만에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서초구 내 3곳에서도 불꽃튀는 승부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우리 지역 전국체전 경기일정을 김민욱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사본문>

수상스키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릅니다.

전국체전 개막일인 4일, 수상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웨이크보드 경기가 반포한강공원에서 일찌감치 펼쳐졌습니다.

6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경기는 주말 한강 나들이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경기 하루 전부터 선수들로 북적이는 체육관.

실전보다 더 실전같은 연습 분위기에 코트가 이미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세화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지는 한판 승부는 10월 9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정식으로 문을 연 서초종합체육관에서는 탁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역시 10월 9일까지 이곳에서 메달 사냥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이달 15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서초종합체육관은 댄스스포츠 경기장으로 쓰입니다.

제100회 전국체전의 자세한 경기일정이나 장소, 선수정보 등은 전국체육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CN뉴스 김민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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