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김각한 각자장 "한글의 가능성, 무한대"
[뉴스&이사람] 김각한 각자장 "한글의 가능성, 무한대"
  • 백경민 기자
  • 승인 2019.10.08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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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0월 9일, 우리의 자랑스러운 글자, 한글을 다시금 떠올려보는 날입니다.]

오늘은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 언해본 복원 작업에 참여했던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김각한 각자장을 만나고 왔습니다.

<기사본문>

자막1. 기자 오른쪽

백경민 기자 / poet@h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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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훈민정음 언해본' 복원 작업은?

자막2.

김각한 /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자막3.

원판 없었던 언해본…6·25 전쟁 때 희방사 불 타면서 유실

Q. '훈민정음 언해본' 복원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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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잊지 못할 작업?

자막4.

세계문화유산 훈민정음…각자장으로서 보람찬 일

Q. 잊지 못할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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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산벚나무 특징은?

자막5.

내구성↑ 원상태 오래 유지…팔만대장경 70% 산벚나무

Q. 산벚나무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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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문으로 된 현판…아쉬울 때도?

자막6.

김각한 /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자막7.

'한글 현판' 눈에 띄기도…더 많이 보급되길

Q. 한문으로 된 현판…아쉬울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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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글의 가치는?

자막8.

한문 비해 작품 속 표현 어려운 한글…많은 연구 필요

Q. 한글의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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