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그녀가 그린 유쾌한 페미니즘' 팝아티스트 낸시랭
[뉴스&이사람] '그녀가 그린 유쾌한 페미니즘' 팝아티스트 낸시랭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9.10.11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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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팝아티스트로 알려진 낸시랭이 서래마을 ab갤러리에서 초대전 <터부요기니-스칼렛>을 열었습니다.

작가는 개인적인 아픔과 상처를 바탕으로 창작한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뉴스&이사람에서 팝아티스트 낸시랭을 만났습니다.

<기사본문>

1. 최근 작품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낸시랭 / 팝아티스트

김민욱 기자 / kmwhcn@hcn.co.kr

2. 이번 전시 소개 함께 부탁드립니다.

'터부요기니', 보는 이들의 꿈 이뤄주는 존재

Q. <터부요기니-스칼렛>展은?

여성으로서 겪은 개인적 아픔 작품에 녹여내

Q. <터부요기니-스칼렛>展은?

3.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데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이 있나요?

기계(남성성)와 꽃(여성성) 이미지의 대립

터부요기니-스칼렛 유화 작품

문화마다 상대적인 성(性)에 대한 질문 던져

<터부요기니-스칼렛>展

4. 작품 감상 포인트는?

작품 속 '작가의 의도' 찾아보길 당부

Q. 전시 관람 포인트는?

5.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낸시랭 / 팝아티스트

"올해와 내년, 작품 활동에 매진할 것"

Q. 앞으로의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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