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발 정통 범죄 수사극 '시티 온 어 힐'
보스턴발 정통 범죄 수사극 '시티 온 어 힐'
  • 인사이드서초
  • 승인 2019.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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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발 정통 범죄 수사극

<시티 온 어 힐>

보스턴에서 대학시절을 함께 한 할리우드 대표 절친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굿 윌 헌팅>에 이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된 <시티 온 어 힐>은 1990년대 초 보스턴을 배경으로 한 범죄 수사물이다. 당시 보스턴은 극심한 인종차별과 부패한 수사 정권 속에 온갖 악질 범죄가 난무하던 곳이다. 실력파지만 비리 경찰인 FBI 요원 재키 로어가 정의로운 검사 디코스 워드와 보스턴발 무장강도단 사건에 착수한다. 상반된 두 캐릭터가 사사건건 대립하고 진화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케빈 베이컨이 실력파 비리경찰 FBI로 분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범죄, 수사, 추적 장르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정통 형사물’ <시티 온 어 힐>은 총 10부작으로 캐치온 앱과 VOD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캐치온은 올해 최신 영화는 물론 역대급 스케일, 화려한 출연진이 포진한 대작을 국내 최초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더 퀸>으로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헬렌 미렌 주연의 러시아 예카테리나 대제의 절대 권력 황실 치정극 <캐서린 더 그레이트>, <킹스맨> 마크 스트롱 주연, 런던 지하세계에서 활동하는 외과의사의 다크 스릴러 <템플>도 11월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캐치온은 월 11,000원의 가격으로 캐치온1(채널번호 58번), 캐치온2(채널번호 59번) TV 채널과 TV VOD는 물론 웹사이트와 모바일 APP에서도 영화와 인기 미드, 영드를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급 영화 구독 서비스다. 더욱 자세한 편성 내용은 캐치온 홈페이지(www.catchon.co.kr)에서 찾을 수 있다.

• 캐치온은 현대HCN 58번과 59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CN매거진 서초> Vol.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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