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학교 폭력 2014년대비 4.6배 증가
장애학생 학교 폭력 2014년대비 4.6배 증가
  • 구동규 기자
  • 승인 2019.11.19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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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의 학교 폭력 피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밝힌 일반학교 내 장애인 대상 학교폭력 현황을 보면, 2014년 147명이었던 피해자는 2018년 677명으로 4.6배 증가했습니다.

시의회는 특히 서울시의 경우 장애학생 65%가 일반학교에 다니고 있어 교육청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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