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교 42곳 장애인 대변기 없어
서울 학교 42곳 장애인 대변기 없어
  • 구동규 기자
  • 승인 2019.11.18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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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 42곳이 장애인용 대변기를 1대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장애인 위생시설 설치 규정을 위반한 학교가 총 42곳이었습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는 학교 내 화장실에 장애인을 위한 대변기, 소변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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