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씨 '1% 나눔 숍인북' 3호점 문 열어
홀씨 '1% 나눔 숍인북' 3호점 문 열어
  • 박상학 기자
  • 승인 2019.12.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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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북카페 '책가방'으로 새단장한 여성장학클럽 홀씨가 '1% 나눔 숍인북' 3번 째 가맹점을 냈습니다.

'1% 나눔 숍인북'은 사업장이나 사무실에 중고서적을 들여놓고, 대여하거나 판매하는 일종의 북스토어입니다.

3호점은 선정릉에 위치한 고수의 약손으로 고객들이 책을 빌리면서 대여비 명목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후원함에 모인 성금은 '홀씨'에 전달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여성장학클럽 '홀씨'는 '1% 나눔 숍인북' 가맹점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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