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가왕을 가린다…8일 생생노래방 연말 결선
진정한 가왕을 가린다…8일 생생노래방 연말 결선
  • 김규범 기자
  • 승인 2019.12.06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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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현대HCN 생방송 생생우동이 8일 노래 경연대회를 엽니다. 프로그램 속 노래자랑 코너인 '생생노래방' 수상자 9명을 모아 결선을 치르는데요. 과연 우리 지역 가왕의 영예는 누가 차지할까요? 김규범 기자입니다.

 

<기사본문>

지난해 3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현대HCN 생방송 생생우동.

 

지역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생방송 생생우동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지난 7월부터는 '생생노래방' 코너를 신설해 지역의 숨은 노래 고수 발굴에 나섰습니다.

 

[ 현장음 ]

세월이 꿈같구나 우리 님과

 

5개월간 생생노래방을 거쳐간 지역주민들은 모두 30여 명.

 

이 가운데 수상자 9명이 오는 8일 관악구청에서 열리는 생생노래방 연말 결선 무대에 올라 가왕 자리를 두고 실력을 겨룹니다.

 

지역 노래교실 강사들이 심사에 나서 지역의 진정한 노래 고수를 가릴 예정.

 

결선 당일 지역주민 누구나 현장을 찾아 대상의 주인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철균 / 현대HCN 생방송 생생우동 PD ]

지역주민들의 숨은 끼를 발굴하고 가수 분들을 찾고자 하는 게 저희의 기획의도인데 내년까지 계속 지속될 예정이오니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일요일에 지역주민 모두가 오셔서 누구나 입장 가능하니까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MC 김미진과 리포터 김기현이 진행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가수 장계현의 축하무대와 행운권 추점 등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우리 지역 최고 가왕은 24일 현대HCN 생방송 생생우동 본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CN뉴스 김규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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