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속으로] 노량진의 활력소 '수산시장'
[우리 동네 속으로] 노량진의 활력소 '수산시장'
  • 박창주 기자
  • 승인 2020.01.13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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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의 명소 '수산시장'

싱싱한 '활어' 가득…'활력' 넘치는 장터

[강기옥 문화재해설사 프로필]

Q. 노량진의 역사적 배경은?

노들길, 한자로 '노량(鷺梁)'으로 표현

과거 나루터 등의 의미 담긴 '진(津)'

Q. 수산시장 들어선 배경은?

일제 때 도심 '경성수산'으로 출발…노량진에 둥지

철도 개통 등으로 접근성 좋은 입지

Q. 노량진 수산시장의 빛과 그림자는?

시설 노후화, 위생 문제 등으로 시장 재건축 이전

1970년대 자리 잡고 2000년대 들어 수협 관리·운영

옛 시장 철거를 둘러싼 갈등 이어져

새 건물에서 신시장 정상 운영

Q. 주민들에게 노량진 수산시장의 의미는?

민족의 애환 담긴 서민 위한 장터 '노량진 수산시장'

어민 생계 수단이자 도심의 역사성 지녀

영상편집 / 박창주

영상취재 / 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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