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음악과 춤으로 베풀고 나누는 '새해국악연'
우리 음악과 춤으로 베풀고 나누는 '새해국악연'
  • 박상학 기자
  • 승인 2020.01.16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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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오는 22일 우리 음악과 춤으로
교류하는 '새해국악연'을 개최합니다.

국악원은 품격 있는 우리 음악과 춤이 함께 하는 한국 고유의 새해 인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공연을 마련하고 문화 예술인과 주한 외교 사절, 상주외신기자 등과 함께 국악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공연은 축원 덕담을 담아 무대를 여는 ‘비나리’로 시작해 왕실의 행진음악으로 기품 있는 ‘대취타’와 경기·남도·서도 소리를 엮어
새해의 풍요로움과 기쁨을 노래하는‘풍요연곡’ 등으로 새해의 좋은 기운을 국악으로 펼쳐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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