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신명승 팀장 '반세기 만에 돌아온 노들섬 스케이트장'
[뉴스&이사람] 신명승 팀장 '반세기 만에 돌아온 노들섬 스케이트장'
  • 이장주 기자
  • 승인 2020.01.20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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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해 9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 노들섬이 서울시민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죠. 겨울철을 맞이해 노들섬에 스케이트장이 운영됩니다. 뉴스&이사람, 서울시청 신명승 공공재생정책팀장과 50여 년 만에 시민의 겨울 스포츠 공간으로 꾸며진 노들섬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사본문>

1. 노들섬 스케이트장은 어떤 곳?

--

신명승 / 서울시청 공공재생정책팀장

 

한강대교 가운데에 만든 인공섬, '중지도'로 불려

노들섬

 

1950~60년대 스케이트, 썰매 이용객 붐벼

노들섬

--

이장주 기자 / ljj12@hcn.co.kr

 

2. 스케이트장은 어떻게 꾸며져 있나?

--

 

아이스링크, 편의시설 등 마련

노들섬 스케이트장

 

문화복합시설, DJ박스도 있어

노들섬 스케이트장

--

3. 스케이트장 이용 방법은?

--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매, 현장 구입 가능

노들섬 스케이트장 이용권

 

1회 1천 원, 종일권 3천 원…제로페이 결제 할인

노들섬 스케이트장 이용권

 

주말 1천여 명, 평일 800명 이용…2만 명 이상 다녀가

노들섬 스케이트장

--

4. 노들섬 스케이트장만의 매력은?

--

'DJ 박스' 인기, 야간 조명도 백미

노들섬 스케이트장

 

스케이트장 찾는 시민들로 겨울에도 활기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

영상취재 유수완

화면제공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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