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아파트 청약 '청약홈'으로 변경
내달부터 아파트 청약 '청약홈'으로 변경
  • 박상학 기자
  • 승인 2020.01.22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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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아파트 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이 수행하게 됩니다.

청약 사이트는 기존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 대신 새로운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으로 바뀌고, 이용자는 자신의 청약 자격을 사전에 청약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감정원은 금융결제원으로부터 이달 말까지 업무를 이관받고
2월 3일부터 신규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을 통해 청약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정원은 신규 청약홈 사이트를 통한 각종 청약정보 제공을 위해 전용 상담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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