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선거 분위기 이어져…예비후보 2명 추가 등록
4.15 국회의원선거 분위기 이어져…예비후보 2명 추가 등록
  • 심민식 기자
  • 승인 2020.02.13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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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4.15국회의원 선거 분위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2명의 예비후보가 추가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심민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본문>

우선 서초구을 자유한국당 김해바른 예비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해바른 예비후보는 정치 신인으로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학생회장 출신입니다.

원희룡 의원실 비서를 지냈으며, 현재는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해바른 / 서초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
"29년 서초토박이 김해바른입니다. 직장인으로 가졌던 제 고민, 고용, 소득, 집값, 그리고 결혼부터 육아까지 이런 걱정들은 모두 60~70대 우리 부모님의 걱정과도 같습니다. 이런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이렇게 용기있게 출마했습니다. 직장인 김해바른 응원해주세요. "

박성중 의원도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서초구청장을 지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서초구을 국회의원입니다.
 
[ 인터뷰 : 박성중 / 서초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 
"지금의 대한민국이 여러분이 바라시던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입니까? 2년 반만에 정치, 경제, 사회, 안보를 비롯해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나라가 아닙니다. 일 잘하는 박성중, 속시원한 박성중이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되돌리겠습니다. "

2월 13일 오후 4시 기준.
서초구갑 지역구에는 9명, 서초구을에는 1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습니다. HCN 뉴스 심민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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