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기생충 피자가게' 주인장을 만나다
[뉴스&이사람] '기생충 피자가게' 주인장을 만나다
  • 이장주 기자
  • 승인 2020.02.14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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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영화제 4관왕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죠.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우리동네 피자가게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기생충 피자가게' 주인인 엄항기 사장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뉴스&이사람에서 함께 들어보시죠.

 

<기사본문>

1. 영화 '기생충' 어떤 장면 촬영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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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항기 / '기생충' 촬영 피자가게 사장

 

가게 안에서 박스 접는 모습 등 반나절 촬영

영화 '기생충' 촬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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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주 기자 / ljj12@hcn.co.kr

 

2. 촬영지가 된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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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사 직원 찾아와 섭외 요청

'기생충 피자가게' 섭외 과정

 

남편 만류에도 외국인 사위 추천으로 설득

'기생충 피자가게' 섭외 과정

 

봉준호 감독 등 스태프 직접 답사 후 결정

'기생충 피자가게' 섭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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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촬영 당시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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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게 작품에 집중…'봉테일' 확인

봉준호 감독

 

소탈한 모습 각인 "유명배우인 줄 몰라"

영화 기생충 출연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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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우들에게 피자 박스 접는 법을 전수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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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방법 모르는 배우들에게 손수 전수

 

가게에서 접는 장면은 삭제, 집에서 재촬영

 

'기생충' 성공 예감해 박스 등 소품 그대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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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생충의 잇단 해외영화제 수상,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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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 시청하며 "가슴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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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상 이후 찾아온 사람이 많다던데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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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2~3배 늘어…문의 전화·저녁 손님도 많아져

아카데미 수상 이후

 

유명 외신은 물론 수많은 국내 언론도 다녀가

아카데미 수상 이후

--

영상취재 유수완

 

7. 지역 명소로 거듭난 '피자가게', 앞으로 계획은?

--

엄항기 / '기생충' 촬영 피자가게 사장

 

음식 맛 유지 위해 노력…대 이어 자리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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