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지원 확대
서초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지원 확대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02.14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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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서초구가
중소기업 대출 지원을 확대합니다.
 
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금리를 기존 1.8%에서 1.5%까지 낮추기로 했습니다.

분기별로 진행하던 융자심의도 수시로 진행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일주일에서 2주일 이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담보능력이 부족한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대 2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대출 이자율도 최대 2%까지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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