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반지하 주택 집수리 지원
서울시, 반지하 주택 집수리 지원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02.20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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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반지하 주택에 맞춤형 집수리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반지하 1,500여 가구에 가구당 최대 3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액은 단열 시공과 보일러·에어컨·제습기·창문 가림막 설치 등에 쓰입니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 가구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부터 자치구에서 수시로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한편, 서울 시내 반지하 거주 가구 중 55.3%가 평균소득 50% 이하 가구, 77.8%가 평균소득 70% 이하 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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