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일정 연기…하부 리그도 코로나19 영향
프로축구 일정 연기…하부 리그도 코로나19 영향
  • 백경민 기자
  • 승인 2020.02.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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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1리그와 K2리그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되면서 그 아래 리그 또한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었던 K3, K4 세미프로 리그를 비롯해 K5부터 K7까지 아마추어 리그 또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K7 리그는 서초구와 송파구 등 서울시 5개 자치구에서 각각 6개팀 5라운드 일정으로 3~4월쯤 개최될 예정이었습니다.

축구협회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정부 지침에 따라 일정을 조정한 후 공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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