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원, 디지털 아카이브 통해 서울 공공기록 제공
서울기록원, 디지털 아카이브 통해 서울 공공기록 제공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0.03.05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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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록원이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서울시가 생산, 보유한 중요 공공기록을 제공합니다.

서울기록원은 우선 주택·도시계획 기록 약 17만 건을 정리해 공개합니다.

또 이달 안으로 청도문서고 이관 기록과 마이크로필름 스캔 기록 총 115만여 건을 추가 탑재하고, 약 50만 건을 원문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서울기록원은 주택·도시계획 관련 기록을 공간시설, 교통시설, 문화체육시설, 지구별 토지구획정리 등 113개 시리즈로 구성해 기록을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문이 공개되지 않는 기록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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