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거주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대방동 거주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 박창주 기자
  • 승인 2020.03.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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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8번째 확진자는 대방동에 사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17일 오후 7시 반 보라매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18일 오전 7시 반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작구보건소는 확진자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배우자와의 스페인 해외여행을 다니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작구는 확진자의 거주지 등지를 집중 소독하고, 추가 역학 조사를 통해 정확한 동선을 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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