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3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대방동 3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03.19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작구 8번째,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8번째 확진자와 9번째 확진자는 대방동에 사는 30대 부부입니다.

앞서 17일 오후 7시 30분 보라매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남편이 18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18일 오전 8시 50분 검사를 받은 아내 또한 이날 오후 3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작구보건소는 확진자 부부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 여행을 하던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작구는 확진자의 거주지 등지를 집중 소독하고, 추가 역학 조사를 통해 정확한 동선을 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