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동 7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성남 은혜의 강 교회 예배 참석
신원동 7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성남 은혜의 강 교회 예배 참석
  • 최면희
  • 승인 2020.03.19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악구 19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19번째 확진자는 신원동에 혼자 사는 79세 여성으로 19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8일,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예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악구는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동선이 나오면 공개할 예정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