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1번째 확진자 발생, 신대방2동 거주 50대 여성
동작구 11번째 확진자 발생, 신대방2동 거주 50대 여성
  • 심민식 기자
  • 승인 2020.03.1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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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1번째 확진자인 50대 여성은 신대방2동 거주자로 구로구 콜센터 직원입니다.

확진자는 3월 19일 오전 11시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3월 19일

오후 4시 45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작구보건소가 파악한 감염경로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으로 추정되며

3월 9일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3월 9일부터 자가격리 상태였습니다.

확진자 50대 여성은 기저질환 외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동작구는 확진자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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