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흑석동 거주 20대 여성
동작구 1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흑석동 거주 20대 여성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0.03.24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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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 1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흑석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23일 오후 6시 50분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4일 오전 7시 40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소는 확진자가 지난해 11월 말부터 최근까지 미국에 체류해온 점을 토대로 감염 경로를 해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귀국한 뒤 접촉한 동거인 1명은 자가격리 상태이며,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거주지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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