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새마을금고 임직원, 코로나19 사랑의 후원금 전달
사당새마을금고 임직원, 코로나19 사랑의 후원금 전달
  • 유수완 기자
  • 승인 2020.03.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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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금고 임직원들은 성금 1천만 원을 27일 동작복지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재단은 후원금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 생필품 등을 구매해 취약계층 등 주민에게 전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박상배 / 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주민들과 예방활동에 수고하시는 의료진, 자원봉사자들께 위로와 감사를 드리면서 어려울 때 함께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는 생각을 하고 금고 직원급여20%, 임원 50%인 1천만 원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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