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0.03.31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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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5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새로운 확진자 중 3명은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인 관악구 28번째 확진자의 남편과 두 딸로, 보라매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과 40대 여성 2명입니다.

다른 1명은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인 29번째 확진자의 남편으로 보라매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입니다.

나머지 1명은 아일랜드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이며, 광명시에 거주하나 관악구 대학동에서 임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악구는 확진자 자택의 방역 소독을 마쳤으며, 확진자 방문 장소와 접촉자를 파악 중입니다.

한편 구는 지금까지 관악구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 7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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