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신대방1동 40대 여성
동작구 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신대방1동 40대 여성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0.04.01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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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 25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5번째 확진자는 신대방1동의 40대 여성으로 3월 31일 오후 1시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4월 1일 낮 12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작구재난안전방역대책본부는 확진자가 기존 확진 환자와의 접촉으로 지난 3월 19일부터 자가격리해 왔다며, 3월 20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책본부는 확진자가 자가격리 중인 상태였던 만큼 별도의 이동 동선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나, 역학 조사 이후 추가 이동 동선이 확인될 경우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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