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황 속 미디어선거 이끈 현대HCN
코로나 상황 속 미디어선거 이끈 현대HCN
  • 유수완 기자
  • 승인 2020.04.20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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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현대HCN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밀착 보도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편성하면서 유권자의 선택을 도왔습니다. 보도에 유수완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번 선거는 다른 때와 특히 달랐습니다.

선거운동에서 후보자들은 자신을 알리는데 애를 먹었고, 유권자 역시 후보자를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컸습니다.

[인터뷰: 예명덕 / 신사동 ]
"사실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하고, 또 투표자들도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았죠." 

이런 상황 속에 현대HCN은 미디어선거를 주도했습니다.

출마 후보들을 뉴스를 통해 소개하고 후보들의 공약도 유권자에게 전했습니다.

특히 모든 후보들을 소개한 경력방송 그리고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토론회와 연설회를 편성해 유권자의 판단을 도왔습니다.

[인터뷰: 박성중 / 국회의원선거 서초을 당선인 ]
"HCN을 통해서 우리 후보자들의 토론회도 (볼 수) 있었고, HCN의 여러가지 뉴스 방송 등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판단의 근거로, 후보자 선택의 근거로 삼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선거일 당일에는 저녁 7시부터 당선자 윤곽이 나올 때까지 개표 생방송을 편성했습니다.

또 당선인 인터뷰를 통해 당선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도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인터뷰: 박상배 / 시청자 ]
"다른 매체들보다 지역방송인 HCN에서 후보자들의 인물이나 공약 등을 다른 매체들보다 더 소상하게 우리 지역주민들이 알고 판단할 수 있도록 유익한 보도를 해주셨고요. 특히나 개표방송은 HCN에서 실시간으로 그야말로 우리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신속하게 (내보내줘서 좋았습니다.)"

[스탠드업: 유수완 기자 / newswan@hcn.co.kr ]
이슈 선거구만 전한 다른 매체와 달리 지역의 모든 선거구를 골고루 다뤘다는 점에서 지역방송이 지역밀착형 미디어선거를 이끌었다는 평입니다. HCN뉴스 유수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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