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심 증상 학생 119구급대 최우선 지원
코로나19 의심 증상 학생 119구급대 최우선 지원
  • 김학준 기자
  • 승인 2020.05.22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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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학교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가장 먼저 119구급대의 지원을 받습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학생이 코로나19로 인해 이송을 요청할 경우  최우선으로 119구급대를 편성해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지원은 코로나19가 마무리 되는 시점까지 이어지며, 감염증이 우려되는 학생은 각 자치구 선별진료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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