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명 몰린 '흑석3구역' 청약 가점 만점 나와
3만 명 몰린 '흑석3구역' 청약 가점 만점 나와
  • 박상학 기자
  • 승인 2020.06.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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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에서 분양한 민간아파트 중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렸던 동작구 흑석3구역에서 청약 당첨가점 만점 통장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0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흑석리버파크자이의 전용면적 59㎡ A형의 최고 당첨가점은
만점인 84점이었습니다.

만점을 받으려면 본인을 포함해 7인 이상의 가족이어야 하며, 무주택 기간·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모두 1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서울에서 만점이 나온 것은 서울 은평구 수색9구역 재개발 전용 112㎡ 이후 약 1년5개월 만입니다.

이 단지 8개 주택형의 평균 당첨가점은 64.4점으로 당첨 최저가점은 전용 84㎡ D형에서 나온 59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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