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마시는 여성 지방간 급증..원인은 복부비만
술 안마시는 여성 지방간 급증..원인은 복부비만
  • 구동규 기자
  • 승인 2020.06.04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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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 증가폭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가 2015년 2만8천여 명에서 2019년 9만9천여 명으로 약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반면 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2015년 3만3463명에서 2019년 3만1283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중앙대학교병원 김형준 소화기 내과 교수는 지방간의 80%는 생활 습관으로 생긴 비알콜성 지방간이라며 복부지방이 지방간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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